명확하게 그 값을 정하고 있지는 않으나, 일반적으로 저선량이라 함은 짧은 기간에 피폭한 선량으로 100 mGy(~100 mSv) 보다 적은 값을 의미합니다. 히로시마와 나카사키 원폭생존자 수명연구결과로 부터 ‘이 영역에서는 방사선으로 인해 암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하지 않는다’ 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명확하게 그 값을 정하고 있지는 않으나, 일반적으로 저선량이라 함은 짧은 기간에 피폭한 선량으로 100 mGy(~100 mSv) 보다 적은 값을 의미합니다. 히로시마와 나카사키 원폭생존자 수명연구결과로 부터 ‘이 영역에서는 방사선으로 인해 암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하지 않는다’ 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커피는 하루에 한 잔 정도는 정신을 맑게 해.” “와인도 한잔 정도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 그런데, 많이 마시면 부작용이 발생할걸…우리는 이런 명확하게 기준을 제시하기 어려운 통상적인 대화를 합니다. 방사선분야에서도 커피 한잔, 와인 한잔과 같은 아주 낮은 범위에 있는 방사선의 양이 있는데, 이를 저선량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국민은 매년 3.3mSv정도 자연으로부터 방사선피폭을 받으며 살고 있어요. 높은 국가는 20mSv보다 높게 받기도 하구요. 지구 평균은 약 2.4mSv입니다. 성인 CT검사는 약 5-10mSv됩니다. 그런데, 100mSv 이하에서는 방사선피폭 때문에 인체에 문제가 발병한 객관적인 근거가 없어요. 그래서 “100mSv이하에서는 방사선영향을 잘 모르겠지만 조심하게 관리하자.”하는 그 정도 값을 저선량이라고 합니다. 저희 방사선전문가들은 우리국민들의 과학적판단 수준을 높이기 위해 언제든지 질문에 대한… Read more »